
정진욱 의원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핵심 제조공정 팹 유치해야"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은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유치를 위해 핵심 제조공정인 팹(FAB) 유치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팹 유치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관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의 강점인 전력, 산업 기반, 인재 양성 여건을 활용해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은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유치를 위해 핵심 제조공정인 팹(FAB) 유치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팹 유치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관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의 강점인 전력, 산업 기반, 인재 양성 여건을 활용해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전남촛불행동이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9일 개최한다. 민주당에 탄핵안 당론 채택 및 상정을 요구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 효령동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에서 유해 4구가 발굴되었습니다. 이 중 1구의 두개골에서 총상으로 추정되는 구멍이 발견되어 5·18과의 연관성 규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DNA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결과는 2~3주 후 나올 예정입니다.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경북 구미 LG이노텍 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에서는 AI·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경북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조하며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A 경정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성 비위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A 경정은 현재 대기발령 조치되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원인을 민주당과 혁신당의 연대와 통합 정신 훼손으로 분석하며,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을 위한 통합 정치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즈음하여 지방의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주 서구청 차량등록팀 직원들이 특정 업체에 인기 골드번호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을 조작한 사실이 감사에서 적발됐다. 3년간 약 350대 차량에 특정 번호를 부여했으며, 관련 직원 14명이 경찰에 수사 의뢰될 예정이다.

광주에서 담배 피우던 고등학생들을 훈계하다 조롱당하자 흉기로 위협한 일가족 3명이 특수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다. 지적장애 아들 2명과 아버지가 연루되었으며, 평소 해당 지역은 청소년들의 흡연과 소음 문제로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5·18 기념재단과 5·18 공법3단체가 스타벅스 본사에 '탱크데이' 프로모션 문구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 공개와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단체들은 해당 사안이 단순 마케팅 실수가 아닌 기업 내부 의사결정 구조와 역사 감수성 검토 체계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광주 도심에서 10대 미성년자가 운전하던 차량이 연석을 들이받아 동승자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호기심에 차량을 몰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소방공무원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이 과거 갑질로 신고된 전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족의 감찰 요구를 묵살하고 가해 직원을 요직으로 발령했다는 논란까지 불거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나뭇가지로 맞는 등 학대받는 영상이 공개된 반려견이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구조되었습니다. 견주가 소유권을 포기함에 따라 광주 서구를 거쳐 단체에 기증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들을 배제한 것에 대해 참여를 요구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발암물질 검출로 중단됐던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수습 작업이 35일 만에 재개됐다. 안전 장비를 착용한 전문 업체 작업자들이 오염 구역 토양을 정밀하게 수색하며, 이달 안에 오염 구역 정화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수색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 혐의로 6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된 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직접 차량을 몰고 경찰서에 왔다가 재차 발각되어 체포됐다. 과거에도 음주운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광주 소방공무원 사망 의혹과 관련해 고인의 남자친구가 직장 내 과도한 회식 문화와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사망 면직서에 '남자친구 관계 불안' 내용이 명시된 것에 대해서는 고인에 대한 모독이자 2차 가해라고 비판했다.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6·3 지방선거 개표 과정의 문제를 제기하며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선거 관리 부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철야 집회를 예고했다. 이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가기관에 의한 국민 참정권 무력화"로 규정하며 사전투표제 폐지, 당일투표 수개표 등을 촉구했다.

광주 남구 양림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작업자는 추락 전 구명줄을 설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olice in Gwangju are investigating a man for animal abuse after a video surfaced showing him hitting and dragging a dog on the street. The owner, identified as A (43), claims he was pulling the dog because it wouldn't follow him.

A man in his 50s has been arrested and detained for allegedly defrauding three individuals of 140 million won by promising high returns on stock investments. He posed as a stock expert on social media to approach victims.

Min Hyung-bae, elected governor of Jeonnam-Gwangju, visited Naju's Bitgaram Innovation City for his first official schedule. He emphasized connecting energy and talent to create new growth engines, highlighting the city's symbolic role in the integration of Jeonnam and Gwangju.

South Korea's National Agricultural Products Quality Management Service has caught 6 businesses for falsely labeling imported US rice as domestic. Five businesses mislabeled the origin, and one failed to display it at all.

Police are investigating a man in Gwangju after a video surfaced showing him beating and dragging a dog on a street in the Ssangchon-dong neighborhood. The incident was captured by a citizen and reported by the animal protection group 'LIFE'.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목소리를 구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임 성공에 감사하며, 경청과 소통, 참여와 협력을 구정의 핵심 가치로 삼아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광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