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식 대신 선포식 열고 '경기교육 대전환' 선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식 대신 '경기교육 대전환 선포식'을 열고 폰 프리 스쿨,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등 5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교육 혁명을 예고했다. 안 교육감은 아이들이 설레는 학교,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식 대신 '경기교육 대전환 선포식'을 열고 폰 프리 스쿨,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등 5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교육 혁명을 예고했다. 안 교육감은 아이들이 설레는 학교,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순기 제19대 경남교육감이 취임하며 "경남교육 대전환"을 선언했다. 기초학력 책임제, 고품질 돌봄센터 확충, 교권과 학생 인권 상생 등을 약속하며 교육 복지 실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취임 첫날인 1일 전주효천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도우며 교통안전 지도를 했다. 그는 "학생 안전은 교육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아이들의 통학환경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남·광주 지역의 대규모 투자 소식에 자극받아 "도전을 넘어서 도발에 가까운 교육"으로 "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1일 재선 취임식을 갖고 급변하는 시대에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며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실용, 포용, 안심, 상생, 책임의 5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하며 충북 공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식에서 대구경북신공항 개항, 500만 메가시티 완성, AI 허브 구축 등을 포함한 '경북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지방정부 최초 투자 플랫폼 '경북투자청' 설립과 첨단산업 육성 계획도 밝혔다.

신용한 제37대 충북도지사가 1일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비전으로 선포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일성으로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부산, 미래 대전환의 중심인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약속했다. 민생 챙기기, 새로운 성장거점, 청년정책, 안전한 도시 등 4가지를 제시하며 소상공인 지원, 해양 금융·물류 거점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일인 1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한 '문명대전환 선언'이 발표되었습니다. 선언문은 통합을 문명사적 대전환으로 규정하고,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다중심 국가체제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정부가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과학기술혁신과 AI 대전환으로 모두가 누리는 새로운 성장'을 국가 정책기조로 제시했다. 향후 5년간 R&D 투자 확대, AI 인프라 확충, 기술사업화 촉진, 지역균형성장 등을 추진한다.

부산시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23일 AI 대전환 공약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AI 기업 및 수요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자립 준비 청년 및 전세 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이를 바탕으로 청년 정책 과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가 AI 혁신 우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AI 대전환 현장, 혁신 더하기' 릴레이 현장 방문 사업을 시작했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AI 혁신 성공요인과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해 2027년 공공기관 AI 활성화 추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경북 대전환' 완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 주민 모두가 잘사는 경북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이 지사는 3선 임기를 앞두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25일 나주에서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통합특별시 문화재단 운영 및 기관장 선임 방식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며 정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7년까지 디스플레이·반도체·모빌리티 분야 90개 기업에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며, 올해는 3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서영학 전남 여수시장 당선인은 20일 인터뷰에서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국가산업단지의 대전환을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섬박람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부, 특별시와 협의해 성공적으로 치르고, 산단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편하며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함께 설계하다'를 주제로 시민 대화 행사를 열고 글로벌 인재 유치, 청년 창업 지원, 재도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소통 채널 '목포행 아이디어 열차'를 개설했다. 19일부터 한 달간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정책 제안, 불편 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18일 성명을 통해 "하천 준설은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다"라며 "자연 기반 예방 대책을 마련하라"고 대전시에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며, 63억원을 들여 동일 구간을 재준설하는 것은 기존 준설의 효과가 없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과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목포시의 3대 발전 전략 핵심 축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해상풍력 플랫폼, 수산식품 수출단지, 도시개발사업, 친환경선박 클러스터 등을 방문하며 시민 체감형 '목포대전환' 구체화에 나섰다.

천안시장 당선인 인수위, 민선 9기 비전 '365 행복 천안' 위한 시정 구호 선정 위해 18~20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개 후보 슬로건 중 선택 또는 직접 제안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디지털 시대에 모든 국민이 혜택을 누리도록 디지털 포용 문화 조성을 위한 기념식을 열고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9명에게 포상했다.

삼성전자 DX 부문이 하반기 경영 전략 점검을 위해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고 AI 대전환과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한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했다. AI 자율공장 전환, 소프트웨어·서비스 강화 등 미래 경쟁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민선9기 서울 도봉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도봉대전환준비위원회'로 공식 출범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5개 분과로 운영되며, 도봉구의 미래 설계와 대전환을 목표로 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실행력 강화와 현장 요구 반영을 위해 2개 TF와 6개 특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했다. 기업유치, 재정기획 TF와 농업, 해양수산, 교육, 체육, 균형발전, 공약추진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