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당정협의회 열어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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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9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티호텔에서 전재수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이전, 가덕도신공항 개항,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등 9개 현안과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 피지컬 AI 기반 돌봄 플랫폼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더불어민주당이 8년 만에 부산시장직을 탈환한 뒤 처음으로 시당과 시정이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여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는 9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티호텔에서 시정 당면 현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의 당정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전재수 시장, 주요 보좌진, 실·국·본부장이, 시당에서는 박홍배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민주당이 8년 만에 부산시장직을 탈환한 뒤 처음으로 개최됐다.
양측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등 9개 당면 현안의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를 시작으로 현안별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하는 당정 협력을 이어 나간다.
산업의 AI 대전환과 미래 연구개발 투자, 항만·도시 혁신 등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도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지역돌봄 연계 토탈케어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블록체인 창의지구 조성, 해양항만 AX 실증센터 구축,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AI 대전환 등이다.
박홍배 시당위원장은 "주요 현안 사업이 속도를 내도록 필요한 예산을 적극 확보하고 막힌 부분은 풀어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재수 시장은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부산의 숙원 해결, 내년도 국비 확보에 민주당 부산시당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것
Likely · Within months
국립양자혁신센터 및 피지컬 AI 기반 돌봄 플랫폼과 같은 신사업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가능성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각 사업별 예산 규모는 어떻게 책정될 것인가?
- 국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입법 또는 행정적 조치는 무엇인가?
- 사업 추진 timeline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