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고군산섬잇길에서 1박2일 체류형 여행 상품 운영
Quick Look
전북 군산시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군산섬잇길에서 1박2일 체류형 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 5개 섬을 잇는 트레킹에 섬별 숙박을 연계한 이 상품은 총 10회에 걸쳐 회차당 최소 15명에서 최대 27명 규모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광화문, 잠실역, 동천역 중 한 곳을 선택해 버스로 출발한다. 첫날에는 고군산군도의 해안 경관을 보면서 대봉전망대와 몽돌해수욕장, 선유도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트레킹한 뒤 말도·명도·방축도로 이동해 숙박하고, 이튿날에는 고군산섬잇길을 완주하고 군산 이성당과 초원사진관 등 근대문화거리를 둘러본 후 서울로 돌아온다. 상품 가격은 1인 32만9천원이지만, 시가 5만원을 지원해 27만9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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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군산시는 K-관광섬 사업의 일환으로 고군산군도의 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 군산시는 오는 26일부터 11월30일까지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에서 1박2일 체류형 여행 상품을 운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까지 5개 섬을 잇는 고군산섬잇길 트레킹에 섬별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총 10회에 걸쳐 회차당 최소 15명에서 최대 27명 규모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광화문과 잠실역, 동천역 중 한 곳을 선택해 버스를 타고 출발한다.
첫날에는 고군산군도의 해안 경관을 보면서 대봉전망대와 몽돌해수욕장, 선유도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트레킹한 뒤 말도·명도·방축도로 이동해 숙박한다.
이튿날에는 고군산섬잇길을 완주하고, 군산 이성당과 초원사진관 등 근대문화거리를 둘러본 후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박대구이와 꼬막무침, 매운탕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식사도 제공된다.
상품 가격은 1인 32만9천원이지만, 시가 5만원을 지원해 27만9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는 여행 상품 운영사인 ㈜승우여행사(☎ 02-720-8311)로 하면 된다.
고철영 시 관광진흥과장은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관광상품을 통해 고군산군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K-관광섬을 중심으로 군산만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해당 여행 상품이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
Likely · Within weeks
내년에도 유사한 체류형 여행 상품이 추가로 개발될 것이다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해당 여행 상품의 예약 방법은 어떻게 되는가?
- 악천후 시 일정 조정 또는 환불 정책은 어떻게 되는가?
- 참가자 중 고령자나 이동약자를 위한 별도 편의 시설은 제공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