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가 16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2천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며, 최신 기술 공유 및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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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가 16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관련 업계 관계자 2천여 명이 참석하며, 최신 기술 공유 및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콘퍼런스가 16∼17일 전남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15일 여수시에 따르면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는 한국풍력산업협회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관련 업계 관계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상풍력 관련 73개 기업이 102개 부스를 운영하며 개막식, 콘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전문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특히 17일에는 산업계 간담회도 열려 해상풍력 개발사업자와 공급망 기업 대표 등이 제도 개선,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해상풍력 산업 분야 최신 기술과 공급망 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교류의 장"이라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은 무엇인가?
-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은 어떻게 논의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