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폐쇄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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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로 인한 고용 및 지역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정의로운 전환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동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은 의회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특위는 도의원 9명으로 구성되며 정책 개선, 취약 지역 지원, 산업구조 개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전략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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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충남도의회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으로 2036년까지 도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28기가 순차적으로 폐쇄됨에 따라 이에 따른 고용과 지역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도의회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과 지역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조동준 의원(서천2·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정의로운 전환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지난 1일 의회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특위 구성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으로 오는 2036년까지 도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28기가 순차적으로 폐쇄되면서 예상되는 지역경제와 고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발전소 폐쇄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세수 축소, 지역경제 침체 등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주요 목적이다.
도의회는 지난달 20일 국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연계해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지원 방안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위는 도의원 9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활동은 정의로운 전환 관련 정책·제도 개선과 지역경제·고용 충격 대응, 취약 지역 및 계층 지원, 산업구조 개편 및 신산업 육성 방안 마련 등이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충남 유치 전략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의로운 전환 관련 사업 추진 상황과 기금 운용, 관련 조례의 실효성도 점검한다.
조 의원은 "탈석탄 전환의 부담이 지역과 노동자에게만 전가되지 않도록 일자리를 지키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연계한 고용 안정 및 지역경제 지원 방안이 구체화될 것이다.
Likely · Within weeks
정의로운 전환 관련 정책·제도 개선과 취약 지역 및 계층 지원을 위한 방안이 마련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특별위원회의 구체적인 활동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전략의 세부 내용은 무엇인가?
- 지원 기금의 규모와 운용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