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SEMinst 37 döda efter ryskt anfall mot Butja-regionenFRUkraine : au moins 37 morts après une frappe russe sur un dépôt de munitions près de KievRUУмар Нурмагомедов потерпел поражение нокаутом от Сонга Ядонга на UFC Fight Night 286ITGragnano, 75enne trovata carbonizzata in casa: fermata la figliaBRTV Brasil transmite semifinal do Brasileirão Feminino Série A2 entre Minas Brasília e ItabiritoDEIsland stimmt über Wiederaufnahme von EU-Beitrittsverhandlungen abITAlluvione in Nepal e Tibet: oltre 670 morti, dispersi gli italiani Luca Barachini e Patrizia MarzialeFRUTMB 2026 : Ben Dhiman sacré à Chamonix, Blandine L'Hirondel en têteITZelensky: indagine su deposito munizioni colpito vicino a KievTRUkrayna'nın Ankara Büyükelçisi Dışişleri Bakanlığı'na çağrıldıSEMinst 37 döda efter ryskt anfall mot Butja-regionenFRUkraine : au moins 37 morts après une frappe russe sur un dépôt de munitions près de KievRUУмар Нурмагомедов потерпел поражение нокаутом от Сонга Ядонга на UFC Fight Night 286ITGragnano, 75enne trovata carbonizzata in casa: fermata la figliaBRTV Brasil transmite semifinal do Brasileirão Feminino Série A2 entre Minas Brasília e ItabiritoDEIsland stimmt über Wiederaufnahme von EU-Beitrittsverhandlungen abITAlluvione in Nepal e Tibet: oltre 670 morti, dispersi gli italiani Luca Barachini e Patrizia MarzialeFRUTMB 2026 : Ben Dhiman sacré à Chamonix, Blandine L'Hirondel en têteITZelensky: indagine su deposito munizioni colpito vicino a KievTRUkrayna'nın Ankara Büyükelçisi Dışişleri Bakanlığı'na çağrıldı
Back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 홍수 실종 직원 수색 지원 위해 현지 도착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 홍수 실종 직원 수색 지원 위해 현지 도착
BREAKING
연합뉴스44 minutes agoWorld2 min readSouth Korea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 홍수 실종 직원 수색 지원 위해 현지 도착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실종…박 회장 및 박지원 회장 카트만두 도착해 구조 상황 직접 챙겨

Quick Look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실종된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현지 구조 지원을 위해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두산 측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구조 작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지난 26일 네팔 대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실종되었다.

Font size

(성남=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에 도착했다.

박 회장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사고 현장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사고 현장은 카트만두에서 70㎞가량 떨어져 있다. 지난 26일 일어난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직원 6명이 실종된 상태다.

박 회장은 지난 27일 사내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관계 당국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현지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면서 "수색과 구조, 수습에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두산그룹 부회장)도 이날 함께 카트만두 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취재진과 만나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가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 그래서 구조 상황을 직접 와서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오늘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어 헬기 투입이 지연되는 데 대해서는 "정부 대응팀과 긴밀하게 협조해 구조 작업이 최대한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출국 전 직원 가족들을 만나 위로했다면서 "회사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사태 수습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에 40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본부장 이동수 EHS 부문장 부사장)를 운영 중이다.

네팔에서는 정연인 대표이사 부회장을 포함한 현장대응팀이 활동 중이다.

두산그룹은 홍수 피해 지역 수색과 구조 등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직원 16명 가운데 실종된 6명을 제외한 나머지 10명은 고립된 지역에 있다가 전날 카트만두로 이동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실종자 수색을 위해 헬기를 운행할 계획이었으나 악천후와 네팔 당국 허가 문제로 헬기를 띄우지 못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기상 상황 호전 시 실종자 수색을 위한 헬기 투입 재개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실종자들의 정확한 생사 여부
  • 헬기 구조 작업 재개 시점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탄약고 피격으로 대형 폭발 및 사상자 발생
BREAKING·1 hour ago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탄약고 피격으로 대형 폭발 및 사상자 발생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부차 지역의 탄약 보관 창고가 러시아 드론 공습으로 피격되어 대형 연쇄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 37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부상했으며, 인근 주거지 50여 채가 파손되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탄약 보관 규정 위반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예고했습니다.

연합뉴스
2 min read
More on this topic두산에너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