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BRKeir Starmer anuncia renúncia no Reino Unido; veja os próximos passosINTLPakistan Issues Critical Weather Alert Amid Flood and GLOF RisksBROnda de calor na Europa: França registra 3 mortes e Espanha emite alertasINMassive Fire at Lucknow Commercial Complex Kills at Least 15ARتقدم في المحادثات مع إيران بشأن برنامجها النوويAUAustralians' Trust in US Hits Record Low Amid Economic Pessimism and Global InstabilityDEGedenkstele für Marwa El-Sherbini in Dresden eingeweihtTR"ALLY for Future" Genç Müslüman Kadınlar Liderlik Programı Ankara'da BaşladıFRAlan Greenspan, ancien président de la Fed, est mort à 100 ansJP高市首相、秘書疑惑で「潔白」主張も説明は陳述書に代える意向BRKeir Starmer anuncia renúncia no Reino Unido; veja os próximos passosINTLPakistan Issues Critical Weather Alert Amid Flood and GLOF RisksBROnda de calor na Europa: França registra 3 mortes e Espanha emite alertasINMassive Fire at Lucknow Commercial Complex Kills at Least 15ARتقدم في المحادثات مع إيران بشأن برنامجها النوويAUAustralians' Trust in US Hits Record Low Amid Economic Pessimism and Global InstabilityDEGedenkstele für Marwa El-Sherbini in Dresden eingeweihtTR"ALLY for Future" Genç Müslüman Kadınlar Liderlik Programı Ankara'da BaşladıFRAlan Greenspan, ancien président de la Fed, est mort à 100 ansJP高市首相、秘書疑惑で「潔白」主張も説明は陳述書に代える意向
Newsgather
Back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내국인 입학 지원자 3년 연속 증가…역대 최대 기록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내국인 입학 지원자 3년 연속 증가…역대 최대 기록
NEWS
연합뉴스11h agoEducation2 min readSouth Korea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내국인 입학 지원자 3년 연속 증가…역대 최대 기록

Quick Look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의 내국인 입학 지원자가 3년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 UST는 이공계 인재 부족 등을 고려해 2027학년도부터 일반전형 정원을 10% 늘려 연간 총 4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전국 30개 국가연구소를 대학원 캠퍼스로 활용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이다. 지난해 내국인 졸업생 취업률은 94.6%였다.

Font size

지난해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 지원한 내국인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입학 지원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UST는 우리나라 이공계 인재 부족, 각 국가연구소 스쿨의 학생 선발 수요 증가, 지속적인 지원자 증가 등을 고려해 2027학년도부터 내국인 대상 일반전형 정원을 10% 추가해 연간 총 4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 수가 지속해 증가하는 것은 국가연구소 기반 특성화 대학원의 연구 중심 교육 인프라, 학생 장학 혜택·연구성과, 졸업생들의 취업 결과 등을 인지한 이공계 학생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UST 측은 설명했다.

전국 30개 국가연구소를 대학원 캠퍼스로 활용…작년 내국인 취업률 94.6%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지난해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 지원한 내국인(일반전형)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입학 지원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2일 UST에 따르면 2022학년도 437명이던 지원자는 3년간 매년 증가해 2025학년도에는 802명을 기록했다.

충원율의 경우 2025학년도에 정원을 기존 300명에서 390명으로 증원하고도 100%를 달성하는 등 2023∼2025학년도 3년 연속으로 100%를 기록했다.

UST는 우리나라 이공계 인재 부족, 각 국가연구소 스쿨의 학생 선발 수요 증가, 지속적인 지원자 증가 등을 고려해 2027학년도부터 내국인 대상 일반전형 정원을 10% 추가해 연간 총 4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 수가 지속해 증가하는 것은 국가연구소 기반 특성화 대학원의 연구 중심 교육 인프라, 학생 장학 혜택·연구성과, 졸업생들의 취업 결과 등을 인지한 이공계 학생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UST 측은 설명했다.

전체 내국인 졸업생의 약 10%가 28개 정부출연연구기관에 정규직 연구원으로 채용되고 있으며, 센터장·단장 등 핵심 보직자로 성장하는 동문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기준 내국인 졸업생의 취업률은 94.6%다.

강대임 총장은 "국내 최고의 연구중심 교육 역량을 고도화하고 학생 장학 혜택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UST를 우리나라 최고의 '이공계 명문 대학원'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UST는 전국 30개 국가연구소를 대학원 캠퍼스로 활용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2027학년도부터 내국인 일반전형 정원 10% 추가 선발

    Very likely · Within years

Open Questions

  • 추가 정원 증원 시 구체적인 학과별 배분 계획은?
  • 이공계 인재 부족 현상 심화 원인은 무엇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청주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선정…AI 바이오제약융합학과 신설
Developing·7h ago

청주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선정…AI 바이오제약융합학과 신설

청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2026년도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바이오·항공·방산 분야와 AI를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선 취업 후 진학' 방식으로 중소기업 핵심 인력을 지원한다. 보건의료대학원에 'AI바이오제약융합학과'를 신설하여 내년 3월부터 운영하며, 학생 등록금의 65%를 2년간 국비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