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 소속팀 대항전 3년 연속 우승
Quick Look
한국전력이 서울에서 임진각까지 46.9㎞ 구간을 달린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소속팀 대항전에서 2시간28분43초의 기록으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최우수선수는 한국체대 손현준과 경북체고 우지민이 각각 수상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는 매년 서울에서 임진각까지 46.9㎞ 구간을 달리는 대회로, 소속팀 대항전과 시도 대항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전력이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소속팀 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은 6일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앞을 출발해 임진각까지 46.9㎞를 4개 구간으로 이어 달린 소속팀 대항전에서 2시간28분43초의 기록으로 2024년과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소속팀 대항전 최우수선수는 1구간 기록을 경신(14.1㎞·44분29초)한 한국체대의 손현준에게 돌아갔다.
손현준은 "대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참가한 대회인데, 하계 합숙 훈련을 열심히 한 결과가 나온 것 같아 뿌듯하고 기분 좋다"면서 "마라톤 2시간15분대 진입이 목표이며, 올림픽 출전과 한국신기록에도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46.9㎞를 6개 소구간으로 나눠 달린 시도 대항전에서는 경상북도가 2시간31분50초로 1위에 올랐다.
2구간 기록을 경신(8.6㎞·27분02초)한 경북 팀의 우지민(경북체고)이 시도 대항전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우지민은 "예상치 못한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 성인 무대에서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손현준이 마라톤 2시간15분대 진입을 목표로 향후 대회에서 기록 단축에 도전할 것
Possible · Within months
우지민이 성인 무대에서 더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 훈련을 이어갈 것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한국전력의 다음 대회 목표 기록은 무엇인가?
- 손현준과 우지민의 향후 대회 참가 계획은 세부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