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강원지역 공립 초등교사 임용 규모, 올해보다 31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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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하며 내년 공립 초등교사 16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선발 예정 규모였던 129명보다 31명 늘어난 수치이며, 공립 유치원 교사는 29명으로 3명 줄었고, 유·초등 특수교사는 15명으로 5명 늘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며, 1차 시험은 11월 7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6∼8일로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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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매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내년도 강원지역 공립 초등교사 임용 규모가 올해보다 다소 늘어났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9일 발표한 '2027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내년에 공립 초등교사 1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선발 예정 규모였던 129명보다 31명 늘어난 수치다.
공립 유치원 교사는 29명으로 올해보다 3명 줄었고, 유·초등 특수교사는 15명으로 5명 늘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며 1차 시험은 11월 7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6∼8일 치를 계획이다.
임용 시험 시행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은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pen Questions
- 내년도 교사 선발 규모 증가가 향후 몇 년간 지속될지 여부
- 특수교사 선발 증가의 구체적인 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