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노바티스와 4.4조원대 계약 소식에도 주가 하락 마감
장 초반 5%대 상승세 보였으나 하락 전환… 5.19%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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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와 최대 4조4천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나, 3일 장 초반 상승세를 뒤로하고 5.19%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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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알테오젠은 노바티스와 ALT-B4 기반 피하주사 제형 의약품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알테오젠[196170]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와 최대 4조4천억원을 수령할 수 있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도 3일 장 초반 올랐다가 하락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5.19% 하락한 28만3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테오젠은 장 초반 5.03% 오른 31만3천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 전환했다.
앞서 알테오젠은 노바티스와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의약품의 개발·상업화를 위한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ALT-B4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다.
계약상 모든 옵션이 행사되고 개발·상업화 마일스톤이 모두 달성되면 알테오젠은 최대 32억2천300만 달러(약 4조4천165억원)를 수령할 수 있다.
Open Questions
- 옵션 행사에 따른 실제 마일스톤 달성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