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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 처음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41.8%)과 국민의힘(41.1%)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에 근접,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복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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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 처음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41.8%)과 국민의힘(41.1%)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에 근접,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복잡해짐

6·3 지방선거 후 처음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41.8%)과 국민의힘(41.1%)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에 근접,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복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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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 처음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41.8%)과 국민의힘(41.1%)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에 근접,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복잡해짐

제13대 강릉시의회는 전반기 의장으로 허병관 의원(국민의힘, 4선), 부의장으로 김용남 의원(더불어민주당, 3선)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의원들은 시민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1일 민선 9기 시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박 시장은 우주항공산업 육성, 관광도시 조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약속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하며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교통망 확충, 신산업 육성, 아이행복타운, 국립국악원 분원 완공,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충남 보령시 엄승용 시장이 취임 1호 안건으로 '보령시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결재했다. 조례안에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시설 개선,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길 예정이다. 엄 시장은 "어린이가 안전하지 않은 도시는 미래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이 민선 3선에 성공하며 1일 공식 취임했다. 취임식은 간소하게 치러졌으며, 조 시장은 원도심 재도약, 미래산업 육성 등 9개 분야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우주항공도시로 도약하는 '제3의 기적'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비전으로 새로운 4년을 시작했다. 최 군수는 소통, 화합, 실용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