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전남 강진군은 옛 성화대학교 골프장을 국비 40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의 생활체육과 여가 기능을 결합한 복합체육시설로 재조성한다고 밝혔다.
- 1~2층에 키즈카페와 다목적체육관을, 3~4층에 리모델링된 골프 체육공간을 조성하며, 다음달 설계 완료 후 내년 1월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강진군은 노후화된 옛 성화대학교 골프장 부지를 활용하여 주민들의 생활체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16일 옛 성화대학교 골프장을 체육·여가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2024년 9월 공모사업에 선정돼 받은 국비 등 40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의 골프장 기존 건물을 활용해 생활체육과 여가 기능을 결합한 복합체육시설을 조성한다.
1∼2층에 키즈카페와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고, 3∼4층에는 기존 골프연습장 시설을 리모델링해 골프 체육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기존 시설의 기능은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부터 골프 동호인, 일반 주민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다음달까지 설계를 완료한 후 각종 행정절차 등을 거쳐 내년 1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진원 군수는 "옛 성화대학교 골프장은 수목과 잡목이 무성하게 자라 우선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체계적인 설계를 통해 기존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복합체육시설로 새롭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내년 1월 공사 착수 후 설계 완료 및 행정절차 이행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복합체육시설은 예정대로 준공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총 사업비 중 지방비 비율은 얼마인가?
- 시설 운영 주체는 누구인가?
- 이용 요금은 어떻게 책정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