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부산시, 청년고용 우수기업 5개사 선정…인센티브 제공
부산시, 청년고용 우수기업 5개사 선정…인센티브 제공
Politics
연합뉴스11h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부산시, 청년고용 우수기업 5개사 선정…인센티브 제공

Quick Look

부산시는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한 5개 기업을 2026년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 현판, 4천만원의 지원금, 세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부산시는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지역 기업을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개 기업을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Font size

부산시가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힘써 온 지역 기업 5개 사를 2026년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인증서 수여식은 13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열렸다.

청년고용 우수기업은 시가 선정한 청끌(청년이 끌리는)기업 120개 사 중 최근 3년간 청년고용 증가 실적과 일자리의 질, 근무 환경, 기업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23개 기업이 신청해 서류평가, 현장평가, 면접 평가 등을 거쳐 금오기전, 소셜빈, 씨넷, 아이큐랩, 한미유압기계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인증현판 수여, 좋은일터 강화지원금 4천만원 지원, 신규 취득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는 청년고용 우수기업, 청끌기업과 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년이 지역 우수기업을 체험하고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Open Questions

  • 선정된 기업들의 구체적인 청년 고용 증가율은?
  • 향후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원 확대 계획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외국인력 정책, 머릿수 채우기 넘어 숙련 인력 양성·장기 정착 중심으로 전환해야
Developing·1h ago

외국인력 정책, 머릿수 채우기 넘어 숙련 인력 양성·장기 정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국무역협회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력 정책을 단순한 인력 수급을 넘어 숙련 인력 양성과 장기 정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외국인 고용 기업의 73.4%가 경영에 긍정적 영향을 받는다고 답했으나, 비자 및 직무 매칭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연합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상설특별위원회 설치 추진에 '광주권 의원' 반발
Developing·1h ago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상설특별위원회 설치 추진에 '광주권 의원' 반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반도체·정부 통합재정 지원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상설특별위원회 설치를 추진하자, 기존 광주 지역구 의원들이 법적 근거와 운영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 조례 개정안 심사 과정에서 상위법 위반, 기존 특위와의 중복, 운영비 발생 등을 이유로 이견을 보였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