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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6시 13분께 경기 안성시 보개면 소재 안성 자원회수시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소속 50대 근무자가 다쳤다.
이날 사고는 소각장과 폐기물 적재장을 연결하는 배관(덕트)이 막히자 50대 A씨가 내부로 들어가 점검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A씨는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진행하며 폭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76세, 법랍 52년)이 22일 제주 서귀포시 해상에서 프리다이빙 사고로 입적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스님이 프리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프리다이빙 연습 중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

용인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중성적 외형으로 위장해 침입, 불법 촬영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되었다. 피의자는 호기심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실종 사건의 가족에게 수차례 장난전화와 조롱성 문자를 보낸 10대 남성이 22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거하고 긴급 응급조치 처분을 내렸다.

멕시코 마약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이 캄보디아에서 가상화폐로 자금세탁을 하다가 현지 경찰과 미국 DEA의 공조로 적발됐다. 캄보디아 당국은 약 700만 달러 상당의 가상화폐와 마약 등을 압수했다.

A South Korean man in his 60s wanted for drug smuggling has been repatriated after 18 years on the run, following his detention in China and subsequent deportation.

21일 오후 5시 8분께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중년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상의를 벗은 채 아파트 옥상에 머물며 경찰·소방 당국과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