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치매안심센터, 지역 노인복지시설과 치매 노인 배회 대응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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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치매안심센터가 9일 지역 노인복지시설 3곳과 배회하는 치매 노인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설들은 임시 보호 체계를 마련하고 정보를 공유해 치매 노인 안전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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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울산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노인복지시설과 협력해 치매 노인의 배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9일 지역 노인복지시설 3곳과 함께 배회하는 치매 노인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가족사랑노인복지센터, 강동재가노인복지센터, 매곡노인복지센터 등 북구지역 3개 노인복지시설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센터들은 배회 중인 치매 노인을 발견하면 보호자 인계 시까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임시 보호 체계를 마련한다.
또 치매안심센터와 유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 치매 노인 안전을 확보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 실종으로 인한 가족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임시 보호 체계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무엇인가?
- 협약의 기간과 갱신 조건은 어떻게 되는가?
- 추가로 참여할 예정인 다른 복지시설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