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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9일 오후 10시 15분을 기해 제주 추자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제주 인근 해상에는 풍랑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기상 악화에 따른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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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폭풍해일은 밀물·썰물과 저기압, 폭풍 등이 맞물려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는 재해로 지진해일과는 구분됩니다.
(제주=연합뉴스) 기상청은 9일 오후 10시 15분을 기해 추자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풍해일은 밀물·썰물과 저기압, 폭풍 등 상황이 맞물려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는 재해다. 지진으로 발생하는 지진해일(쓰나미)과는 다르다.
제주도남부앞바다·제주도동부앞바다·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졌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해일
주의보 추자도 9일 22:15 풍랑
경보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ㆍ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9일 17:00 제주도남부앞바다ㆍ제주도동부앞바다ㆍ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 9일 20:00 강풍
주의보 서귀포시동부ㆍ제주시동부 9일 17:00 풍랑
주의보 남해서부동쪽먼바다 9일 11:00 제주도서부앞바다ㆍ제주도북부앞바다 9일 17:00
Open Questions
- 폭풍해일주의보 해제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