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바이오 기업 6곳, '바이오 USA' 참가해 세계 시장 공략
Quick Look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6개 바이오 기업과 함께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전시회 '바이오 USA'에 참가해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 24일에는 '전북 글로벌 커넥트 IR 데이'를 개최하여 투자 및 사업 개발 전문가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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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6개 바이오 기업과 함께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전시회 '바이오 USA'에 참가하여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6개 바이오 기업과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전시·콘퍼런스인 '바이오 USA(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는 전 세계 1천600여개 기업과 2만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올해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세포·유전자 치료, 바이오 제조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도내 바이오 기업은 노보렉스㈜, 메디사피엔스㈜, ㈜바이엘티, ㈜아이메디텍, ㈜플라스바이오, 유스바이오글로벌 등 6개다.
이들 기업은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정밀의료 솔루션, 바이러스 치료 플랫폼, 재생의료기기, 비임상 평가 기술 등 첨단 바이오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24일에는 '전북 글로벌 커넥트 IR 데이'를 열어 도내 바이오 기업과 미국 현지 투자 전문가, 사업 개발 전문가 간 만남을 주선한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 간 협력을 다져 바이오 분야의 해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게 도의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바이오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라며 "전북 바이오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전북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사업화 기반 강화 및 성과 창출
Likely · Medium term
Open Questions
- 참가 기업들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 IR 데이를 통한 투자 유치 현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