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팀, 특별수사관 추가 모집…수사 인력 60여명 확충 추진
대한변협에 적임자 추천 요청…내달 7일 본격 업무 개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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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대한변협에 특별수사관 추가 추천을 요청하는 등 수사 인력 60여명 확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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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이 수사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특별수사관 추가 모집에 나섰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최근 대한변호사협회에 특별수사관 적임자를 추가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변협은 지난 28일 회원들에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수사관 적임자 추천 및 지원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내 내달 1일까지 지원·추천을 받는다고 알렸다.
지난 28일 기준 특검팀에는 파견검사 3명, 특별수사관 5명, 파견경찰관 6명 등 총 14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 특검은 같은날 특별검사보 후보자 10명을 선정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을 요청하기도 했다.
특검팀은 내달 4일까지 검사 20명을 비롯해 수사 인력 60여명을 배치하기 위해 법무부와 경찰청에 협조 공문도 보낸 상황이다.
오는 31일 디지털화된 사건 기록을 먼저 넘겨받아 검토하고 수사 계획을 세워 내달 7일 업무를 본격 개시할 계획이다.
What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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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이 내달 7일 업무를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Very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추가 모집된 특별수사관의 최종 인원은 몇 명인가?
-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핵심 책임자는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