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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해상풍력 전시회에서 해상풍력 및 초고압 직류송전 관련 제품을 전시하며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통해 장거리 계통 연계와 HVDC 해저케이블 공급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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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대한전선은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에 맞춰 해저케이블 생산 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외 대규모 전력망 사업 기회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전선은 지난 16∼17일 전남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전시회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해상풍력 및 초고압 직류송전 관련 제품을 전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현재 가동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2공장의 설명을 통해 내부망과 외부망은 물론, 장거리 계통 연계와 HVDC 해저케이블까지 공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저케이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생산과 시공을 아우르는 턴키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해상풍력 사업은 물론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전력망 사업과 세계 시장에서도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2공장 완공 시점은 언제인가?
- 구체적인 해외 시장 진출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