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명칭을 올 하반기부터 '인천 행복문화티켓'으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에는 시민 6천여명을 대상으로 그림자극, 클래식, 전통놀이극, 연극 등 예술공연과 프로축구, 관광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와 참여 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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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해 처음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도입하여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즐길거리를 시민들이 1천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천시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명칭을 올 하반기부터 '인천 행복문화티켓'으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문화,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즐길거리를 시민들이 1천원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가정의 달'인 5월과 '시민의 날'이 있는 10월에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0월에는 시민 6천여명을 대상으로 그림자극과 클래식, 전통놀이극, 연극 등 예술공연을 비롯해 프로축구와 관광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행복문화티켓의 프로그램별 예매 일정과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와 각 참여 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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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박물관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이 올해 1월부터 23일까지 4만3천83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했으며, 전체 관람객 11만1천587명 중 외국인 비율이 40%에 달했다. 해녀박물관은 해녀의 물질도구와 작업복, 공동체 문화를 전시하고 있으며, 내달 해녀축제와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념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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