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8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 7억5천687만 달러 기록…전년 대비 8.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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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8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억5천687만 달러(약 1조300억 원)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농·축·임산물이 10.8%, 수산물이 6.1% 증가했으며, 대표 수출품목인 김은 3억2천31만 달러로 전체 김 수출의 40.9%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가장 큰 수출 시장이었으며, 시군구별로는 목포가 가장 높은 수출액을 기록했다. 통합시는 10월 14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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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수산식품 수출을 주요 경제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김, 수산물, 주류 등이 주요 수출 품목이다. 올해 수출액은 지난해 연간 실적의 약 70% 수준에 도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8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억5천687만 달러(약 1조300억 원)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농·축·임산물이 3억4천824만 달러로 10.8% 늘었고, 수산물은 4억863만 달러로 6.1% 증가했다.
전체 수출액에서 농·축·임산물은 46%, 수산물은 54%를 차지했다. 올해 수출액은 지난해 연간 실적 10억8천531만 달러의 69.7% 수준이다.
대표 수출품목인 김은 3억2천31만 달러로 3.9% 증가했으며, 전국 김 수출액의 40.9%를 차지했다.
주류는 5천104만 달러로 44.8%, 음료류는 2천925만 달러로 36.8%, 커피조제품은 1천953만 달러로 168.8% 증가했다.
미역 수출액도 2천352만 달러로 16.8% 늘었다.
국가별 수출액은 일본이 1억4천468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미국 1억3천712만 달러, 중국 1억2천458만 달러, 대만 4천899만 달러, 러시아 4천443만 달러 순이다.
시군구별로는 목포가 1억3천856만 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광주 북구, 나주, 고흥, 신안이 뒤를 이었다.
통합시는 오는 10월 14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120여 개사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What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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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14일 수출상담회를 통해 추가적인 수출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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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증가의 주요 요인은 무엇인가?
- 수출상담회에서 기대되는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