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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 80곳에서 메이커 기반 창의융합교육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AI와 미술이 신설되며, 수업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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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 80곳에서 어린이 창의융합교육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어린이가 스스로 상상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메이커 기반 창의 융합 프로그램이다.
부산시, 다음 달부터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80곳서 운영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 80곳에서 어린이 창의융합교육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어린이가 스스로 상상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메이커 기반 창의 융합 프로그램이다.
메이커(Maker)는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체험형 창작 교육이다.
지난해 47곳에 총 7천293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97.7%의 높은 교육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기존의 창의 예술, 창의 과학, 창의 로봇에 들락날락 인공지능(AI)과 창의 미술을 새롭게 추가했다.
수업 참여 비용은 무료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수업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를 기르고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우도록 했다.
시는 기존 '들락날락'뿐만 아니라 '들락날락 이음공간'으로 사업을 확대해 지역 내 교육 여건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AI 및 미술 프로그램 내용은 무엇인가?
- 향후 사업 확대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