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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11월까지 생태관광지 10곳을 연결하는 '충남 스마트 전자지도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앱을 통해 스탬프를 모아 완주 인증서를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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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충남도는 도내 생태관광지 10곳을 디지털 코스로 연결해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오는 11월까지 '충남 스마트 전자지도 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생태관광지 10곳을 디지털 코스로 연결해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스마트폰에서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앱을 설치한 뒤 스탬프 투어를 실행하고 지정 관광지를 방문하면 된다.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앱에서는 도내 숨은 명소와 맛집, 숙박, 체험 행사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위치정보를 활용한 대중교통과 내비게이션 길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완주 인증서가 발급된다.
참여자는 인증서를 필수 해시태그인 '#충남관광', '#충남방문의해'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스토리에 올리고 해당 화면을 캡처해 구글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선착순으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생태관광 코스는 예산 황새공원·덕산 수덕사, 서산 천수만 버드랜드·태안 신두리사구, 논산 대둔산·금산 천내습지 에코습지교육원, 보령 소황사구·서천 금강하구 조류전시관, 공주 계룡산 동학사·청양 칠갑산 장곡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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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권 지급 후 추가 이벤트 계획은?
- 앱 사용 편의성 및 만족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