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울산시교육청, 경북대와 AI 기반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 추진
울산시교육청, 경북대와 AI 기반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 추진
Developing
연합뉴스3d agoEducation2 min readSouth Korea

울산시교육청, 경북대와 AI 기반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 추진

Quick Look

울산시교육청과 경북대학교는 12월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양측은 AI 기반 수업 혁신 성과를 분석하고 학생 성장 측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우수 사례 확산 및 AI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울산시교육청은 학생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수업 혁신과 학생 맞춤 교육을 미래 교육 핵심 과제로 보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교육 혁신을 선도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Font size

울산시교육청은 경북대학교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를 12월까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울산교육청은 이날 청사 나눔회의실에서 경북대와 공동 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 혁신을 통해 학생 맞춤 교육 중심의 연구·선도 학교 운영 성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또 축적된 자료를 토대로 학생 실제 성장과 변화를 측정하는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연구를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교육 혁신의 중장기 발전 방향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2곳, 선도학교 28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학교는 다양한 교육 정보 기술을 활용한 토론 수업, 연구 학습, 거꾸로 학습 등 학생 간 상호작용과 참여를 촉진하는 교수학습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수업 혁신과 학생 맞춤 교육은 미래교육 핵심 과제"라며 "이번 협약이 교육 혁신을 선도할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연구 결과는 언제 발표되는가?
  • AI 교육 혁신이 지역 특성에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KF, 중앙아시아 한국학 발전 방향 논의 학술대회 개최
Developing·1d ago

KF, 중앙아시아 한국학 발전 방향 논의 학술대회 개최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중앙아시아 한국학교수협의회와 함께 '초국경 시대의 중앙아시아 한국학-상호이해와 지식의 공유'를 주제로 제14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1개국 150여 명이 참가해 한국학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중앙아시아 5개국 대학 83곳에서 4천여 명의 학생이 한국학 강좌를 수강 중이라는 조사 결과도 발표된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울산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