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경부선 지하화·해양 AI…전재수, 부산 대전환 시동
Quick Look
부산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 실현을 위한 122개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확정하고 임기 내 77.9%인 95개 사업 완료 또는 주요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35조5천250억원이며, 임기 내 17조9천96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부산시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을 실현하기 위한 122개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확정하고 이행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지난 6월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공약 과제를 공약자문·평가단의 검토를 거쳐 4대 도시 목표와 122개 세부 사업으로 구체화했다고 8일 밝혔다.
4대 도시 목표는 '세계를 연결하는 해양수도',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경제도시', '어디나 살기 좋은 균형성장도시', '모두가 건강한 시민행복도시'다.
세부 사업으로 해양 공공기관 이전,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해양 AI 데이터센터 구축, 피지컬AI 및 전력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산형 청년 뉴딜, 북항 기능 재배치, 경부선 지하화, 부·울·경 30/60분 이동 혁신(TRX), 부산형 통합돌봄, 공공 의료벨트 완성, 아시아 3대 크루즈 모항 조성 등이다.
부산시는 122개 세부 사업 중 임기 내 77.9%인 95개를 완료하거나 주요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35조5천250억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임기 내 17조9천965억원을 투입한다. 재원별로는 국비 18조8천92억원, 시비 3조2천107억원 등이 들어갈 예정이다.
부산시는 공약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체계적으로 이행 상황을 관리할 방침이다.
이날 시 홈페이지에 실천 계획을 공개하고 연말까지 시민배심원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책자를 발간한다.
공약 이행 상황은 반기별로 점검하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를 통해 실행력을 높인다.
전재수 시장은 "민선 9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부산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실행계획"이라며 "하나하나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부산시가 연말까지 시민배심원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실천계획 책자를 발간할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months
부산시가 반기별로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를 받을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각 세부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장애물은 무엇인가?
- 시민배심원단의 심의 과정에서 어떤 의견이 제시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