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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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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0h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부산시,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Quick Look

부산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원도심권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시민참여단은 원도심의 현안과 자원을 발굴하고 미래상을 설정하여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부산시는 원도심권의 현안과 자원을 발굴하고 미래상을 설정하여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을 발대한다. 이 계획의 목표 연도는 2040년이며 총사업비는 1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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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생활권계획(원도심권)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부산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생활권계획(원도심권)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연다.

발대식에는 전재수 시장, 조상진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시민참여단 130여 명 등이 참석한다.

중구·서구·동구·영도구·부산진구·남구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권계획의 목표 연도는 2040년이다. 총사업비는 15억원이다.

시민참여단은 원도심의 현안과 자원을 발굴하고 미래상을 설정해 원도심의 청사진을 그려나간다.

지역 내 문화·체육·보육·복지시설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을 진단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시민참여단의 제안이 실질적인 사업으로 추진되도록 생활 인프라 지원 관련 조례와 지침을 제정·개정할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계획은 어디나 살기 좋은 균형성장 도시의 출발점"이라며 "내가 사는 동네의 미래를 바꾼다는 자부심으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시민참여단의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무엇인가?
  • 제안된 사업이 실제로 추진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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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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