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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임실군수 취임 "군민이 주인, 군수는 머슴"…농업·신성장 동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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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d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한득수 임실군수 취임 "군민이 주인, 군수는 머슴"…농업·신성장 동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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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전북 임실군수가 취임식에서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을 군정 목표로 제시하며 농업 예산 확대, 피지컬 AI 산업 육성,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계획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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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득수 신임 임실군수는 취임식에서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을 군정 목표로 제시하며 군민 정책 참여 확대와 문턱 낮은 행정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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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전북 임실군수가 1일 임실군민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군민이 주인이고 군수는 머슴"이라며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을 군정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군민 정책 참여 창구 운영, 읍·면장실 1층 이전, 군청 앞마당 개방 등 문턱 낮은 행정을 약속했다.

핵심 정책으로는 '예산 1조원 시대' 달성을 내걸었다.

이를 위해 전국 단위 이통장연수원 건립, KTX 임실역 정차 시설 개량, 옥정호 순환도로 국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 군수는 농업 예산 비중 25% 확대와 농정혁신위원회 설치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피지컬 AI 산업 배후도시 육성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취임 직후 제1호 결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계획'을 처리한 한 군수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으로 군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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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Questions

  • 구체적인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규모와 시기는?
  • 피지컬 AI 산업 배후도시 육성 계획의 세부 내용은?
  • 예산 1조원 시대 달성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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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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