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CNJapan's Kanto region experiences a magnitude 5.9 earthquake, no tsunami dangerAUAlberta Separatist Movement Gains Momentum Ahead of ReferendumSEStudents in after‑school care were forced to withdraw after the attack on Brinell schoolAUDRC Receives 16,000 Ervebo Vaccine Doses Amid Fastest-Growing Ebola OutbreakCNIsrael Targets 'Terrorist' in Southern Syria, Damascus Calls it 'Blatant Violation'GLOBALFifa President Gianni Infantino Asked to Skip Youth Tournament Amid Governance CrisisARTens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n continues with announcement of new sanctionsTRFilistin'de İsrail Saldırıları: Yaralananlar ve AlıkonulanlarTRAlparslan Kuytul ve Çevresindeki Yapılanmaya İlişkin CİMER İhbardaki AyrıntılarESMorocco requests Spain to repatriate migrants and bodies after the incident in CeutaCNJapan's Kanto region experiences a magnitude 5.9 earthquake, no tsunami dangerAUAlberta Separatist Movement Gains Momentum Ahead of ReferendumSEStudents in after‑school care were forced to withdraw after the attack on Brinell schoolAUDRC Receives 16,000 Ervebo Vaccine Doses Amid Fastest-Growing Ebola OutbreakCNIsrael Targets 'Terrorist' in Southern Syria, Damascus Calls it 'Blatant Violation'GLOBALFifa President Gianni Infantino Asked to Skip Youth Tournament Amid Governance CrisisARTens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n continues with announcement of new sanctionsTRFilistin'de İsrail Saldırıları: Yaralananlar ve AlıkonulanlarTRAlparslan Kuytul ve Çevresindeki Yapılanmaya İlişkin CİMER İhbardaki AyrıntılarESMorocco requests Spain to repatriate migrants and bodies after the incident in Ceuta
Back한동훈, 노웅래 무죄 판결 관련 이재명 사과에 "공소취소 빌드업" 비판
한동훈, 노웅래 무죄 판결 관련 이재명 사과에 "공소취소 빌드업" 비판
Politics
연합뉴스 정치13 hours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View translation

한동훈, 노웅래 무죄 판결 관련 이재명 사과에 "공소취소 빌드업" 비판

Quick Look

한동훈 의원이 노웅래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이재명 대표가 사과한 것에 대해 "공소취소 빌드업"이라며 비판했다. 한 의원은 노 전 의원의 무죄가 증거 수집의 위법성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의 조작 기소 주장을 반박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노웅래 전 의원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재명 대표는 과거 총선 당시 노 전 의원을 공천 배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Font size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2024년 총선 때 공천 배제한 것을 사과한 것과 관련, "공소취소 빌드업을 하려는 뻔한 속셈"이라며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백해룡 뒷배 노릇하다 망신당하더니, 이번에는 노 전 의원의 돈 봉투 사건으로 신파 역할극을 하네요"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날 SNS에 노 전 의원의 노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 2024년 총선 때 민주당 당 대표로 노 전 의원의 공천을 배제한 것을 거론하며 "전체 선거를 위해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편승해 읍참마속 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사과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국가권력의 악용으로 무고한 국민이 희생당하지 않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 의원은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노 전 의원 사건에 대해 "검찰이 조작과 프레임으로 생사람을 잡은 케이스다. 조작 기소를 당해본 사람들은 안다. 송영길, 노웅래…"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본인이 9억 2천만원의 뒷돈을 받은 사건은 당신들이 말하는 '조작'조차 아닌 것인지. 김 대표가 본인은 뺏길래 묻는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 장관이던 2022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노 전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돈 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도 그대로 녹음돼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를 두고 여권에서는 "부스럭 소리(발언)는 무죄가 아니다. 책임지고 석고대죄하라"는 비판 등이 나왔다.

이에 대해 한 의원은 전날 "노 전 의원은 실제로 돈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무죄 받은 것이 아니다"라면서 "'위법수집증거(녹음파일 등) 배제'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 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Open Questions

  • 노웅래 전 의원 판결에 대한 검찰의 상고 여부
  • 정치권의 사법 리스크 공방 향방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