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 및 추석 귀성길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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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제29회 산업평화대상 수상자 8명을 시상하고, 추석 귀성길을 맞아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도청 야외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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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경북도 산업평화대상은 1997년 제정되어 노사 상생과 산업 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와 사용자를 매년 시상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노사 상생과 산업 평화 정착에 기여한 '제29회 경북도 산업평화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근로자 부문과 사용자 부문에서 4명씩 모두 8명이 수상했다.
최고상인 대상은 근로자 부문 박순덕 세아특수강 포항공장 노조위원장, 사용자 부문 이현식 아주스틸 대표이사가 각각 받았다.
경북도 산업평화대상은 1997년 제정돼 지금까지 근로자 159명, 사용자 154명 등 모두 313명이 수상했다.
경북도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오는 15일 도청 정문 야외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문 정비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도청 신도시 주민과 도청 직원 차량을 무상 점검해준다.
배터리, 타이어, 오일류, 브레이크 등 13개 항목을 점검하고 차량 관리 및 안전 운행 요령을 안내한다. 와이퍼 무상 교체, 오일류·워셔액 무상 보충 서비스도 해준다.
이번 점검을 주관하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도내 2천226개 회원사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명절마다 무상점검을 통해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Open Questions
-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이용 예상 차량 대수는?
-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은 어디서 진행되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