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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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는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관광, 문화, 스포츠를 지역상권과 연결해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 가능한 1차산업 경쟁력 강화, 돌봄·복지 확충, 쾌적한 환경 제공, 책임행정 실현 등을 약속하며 31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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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김희찬 후보자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해 31년간 제주도와 서귀포시에서 근무하며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 총무과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제주도 세정담당관, 세계유산본부장, 관광교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는 23일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관광과 문화, 스포츠를 지역상권과 연결하는 등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소중한 문화·역사, 독특한 관광자원과 스포츠 인프라, 청정 농수축산물 등 서귀포시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강점을 살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는 아울러 지속 가능한 1차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돌봄·복지와 시민 생활 안전망을 빈틈없이 채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쾌적한 환경과 일상에서 문화·여가를 누릴 기회를 제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며, 현장에서 소통하며 문제를 살피고 처리 결과까지 책임지는 책임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시장으로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더 자주 현장을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고, 정성스럽게 정책을 만들고, 시민 삶이 조금 더 나아졌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해 31년간 제주도와 서귀포시에서 근무했다.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과 총무과장,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해 제주도 세정담당관, 총무과장, 세계유산본부장, 관광교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Open Questions
- 김희찬 후보자가 제시한 구체적인 정책 실행 계획은 무엇인가?
- 관광과 문화, 스포츠를 지역상권과 연결하는 구체적인 사업은 어떤 것인가?
- 돌봄·복지와 시민 생활 안전망을 어떻게 빈틈없이 채울 계획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