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두근두근 K-바캉스, 슬기로운 국내여행 캠페인'에 참여해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와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를 홍보한다. 캠페인에서는 지역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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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오는 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두근두근 K-바캉스, 슬기로운 국내여행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와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를 홍보한다고 1일 밝혔다.
관광공사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최하는 K-바캉스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광공사는 행사장에서 숙박세일페스타를 홍보하고, 100X100 프로젝트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열쇠고리와 돗자리 등 경품을 증정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더 많은 국민이 휴가철을 맞아 국내 여행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상 탐방로 약 800m 구간에 보행로, 휴식 공간, 우회 탐방로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다. 이는 바위 지형으로 인한 잦은 사고를 줄이고, 노약자 등 탐방객이 신라시대 마애불상과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함이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월 2일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에 35만6천여 명의 피서객이 몰려 피서 절정을 이뤘다. 누적 피서객은 352만7천여 명으로 작년 대비 23% 감소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항에 10만t급 이상 대형 크루즈 입항이 늘고 있으며, 특히 4천명 이상 여객을 태운 크루즈가 32항차 예정되어 혼잡 우려가 제기된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신속한 수속, 셔틀버스 확대, 택시 배차 증대 등으로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하계 휴가철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25일부터 10일까지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1천536편이 운항하며, 이용객은 25만884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A Seoul AI Foundation report, using SK Telecom and Google Maps data, indicates foreign tourists are increasingly exploring traditional markets and hiking spots in Seoul. Dongdaemun Design Plaza saw a 12.1% visitor increase in 2025, with Mount Acha and Gwangjang Market also growing. Myeongdong and N Seoul Tower recorded the highest daily foreign populations.

전남 영광군이 낙월면 송이도를 대상으로 섬 반값 여행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 사업은 여행 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