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철강주, 백악관 대변인 알래스카 LNG 언급에 상승(종합)
Quick Look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한 영향으로 대한제강을 비롯한 철강주가 14일 상승했다. 다만 한국은 투자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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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투자 의사를 언급했으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로 540억 달러를 제시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철강주가 14일 백악관 신임 대변인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 투자 언급 영향에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한제강[084010]은 전 거래일 대비 13.77% 상승한 1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TCC스틸[002710](8.50%), 넥스틸[092790](4.55%), 하이스틸[071090](3.05%), KBI동양철관[008970](2.59%) 등도 올랐다.
앞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전날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약 72조5천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한국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이제 시작됐으며 아직 투자 여부를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한국 정부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투자 결정을 내릴 것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한국 정부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최종적으로 투자할지 여부
- 투자 시 세부 조건과 규모
- 사업의 상업적 타당성 검토 결과 및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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