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SSG 랜더스, 12연패로 최장 연패 기록
SSG 랜더스, 12연패로 최장 연패 기록
Sports
연합뉴스5/31/2026Sports4 min readSouth Korea

SSG 랜더스, 12연패로 최장 연패 기록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2-6 패

Quick Look

SSG 랜더스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31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2-6으로 패해 12연패를 기록하며 최장 연패 기록을 달성했다. 한화는 4연승을 달성하며 5월을 마무리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2026 KBO리그 시즌 중

Font size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SSG 랜더스가 2-6으로 패해 12연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SSG는 최장 연패 기록을 달성했다. 한화는 4연승을 달성하며 5월을 마무리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는 역대 최초 장타 1천개를 기록했다. kt Wiz는 키움 히어로즈를 8연패로 밀어넣고 5-1로 승리했다.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를 5-3으로 이겼다. NC 다이노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8-2로 꺾었다.

한화는 1회 노시환의 2타점 적시타로 리드를 잡았다. SSG는 6회 최정의 2타점 적시타로 원점으로 돌렸지만, 한화가 7회 이원석의 유격수 땅볼과 8회 노시환의 적시타로 승리를 확정했다. 강백호와 노시환이 3안타씩을 기록했다.

삼성은 구자욱의 4타수 4안타 4타점의 공포를 보여주며 두산을 9-4로 이겼다. 최형우는 역대 최초 장타 1천개를 기록했다. kt의 보시리는 10K를 기록하며 7승을 달성했다. LG의 톨허스트도 7승을 달성했다.

NC는 창원에서 롯데를 8-2로 꺾었다. 김주원의 스리런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Open Questions

  • SSG 랜더스의 연패 원인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카보베르데, 월드컵 첫 출전 이변 넘어 희망 메시지 전달
Developing·1h ago

카보베르데, 월드컵 첫 출전 이변 넘어 희망 메시지 전달

월드컵 본선에 처음 나선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스페인과의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놀라게 했다. 부비스타 감독은 "아프리카 전체를 대표한다"며 남은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고, 최우수선수 보지냐 골키퍼의 사연은 미국 국무부의 도움으로 어머니가 경기를 관전하게 되는 감동을 자아냈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SSG 랜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