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군산서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개최…문화 격차 해소 나선다
Quick Look
YG엔터테인먼트가 전북 군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하여 다음 달 2일부터 31일까지 군산회관과 군산항1981에서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군산' 전시를 개최한다. 수도권 중심의 대중문화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대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아동·청소년 및 시민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YG엔터테인먼트는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문화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장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아동·청소년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프로젝트 유어사이드'를 운영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전북 군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다음 달 2∼31일 군산회관과 군산항1981 일원에서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군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유어사이드는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문화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장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아동·청소년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YG엔터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콘텐츠가 군산에 녹아들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YG의 대중음악 콘텐츠를 군산의 문화공간과 연결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전시는 다음 달 2∼5일 군산회관에서, 상설 전시는 같은 달 8∼31일 군산항1981에서 진행된다.
전시에는 YG아티스트의 앨범·의상·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 전시와 댄스클래스 체험, 미디어아트 응원봉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곁들여진다.
이용진 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대중문화 콘텐츠가 지역과 만나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전시 기간 동안 군산 지역 방문객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Likely · Within weeks
이번 전시를 계기로 YG엔터테인먼트의 지역 문화 사회공헌 사업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전시 관람 예상 인원은 얼마인가?
- 부대행사 참여 비용은 무료인가 유료인가?
- 전시 기간 동안 군산 지역 관광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