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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h agoAI summary
염지호 감독, 스릴러 '눈동자'로 신민아와 호흡… "클래식 스릴러 제대로 가보자"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눈동자'는 쌍둥이 언니 서진(신민아 분)이 동생 서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스릴러다. 염지호 감독은 고전 스릴러에 대한 오마주와 배우 신민아의 의외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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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눈동자'는 쌍둥이 언니 서진(신민아 분)이 동생 서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스릴러다. 염지호 감독은 고전 스릴러에 대한 오마주와 배우 신민아의 의외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 신민아가 오는 24일 개봉하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에서 쌍둥이 자매를 연기하며 1인 2역과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했다. 신민아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언니 서진과 동생 서인 역을 맡아, 붕대로 눈을 가리는 등 어려운 연기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