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2d agoAI summary신민아, 스릴러 '눈동자'서 1인 2역·시각장애인 연기 도전배우 신민아가 오는 24일 개봉하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에서 쌍둥이 자매를 연기하며 1인 2역과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했다. 신민아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언니 서진과 동생 서인 역을 맡아, 붕대로 눈을 가리는 등 어려운 연기를 소화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