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동부 안쪽 먼바다 풍랑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23일 정오를 기해 남해동부 안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에는 이미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3일 정오를 기해 남해동부 안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에는 이미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24주차 감시 결과 경기 파주, 인천 강화, 강원 양구, 서울 구로 등 4개 지역에서 모기지수가 기준치를 초과했다. 올해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총 74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6% 감소했다.

강원 고성 초도해변에서 신원 미상의 1명이 바다로 휩쓸려 간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속초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동해중부 앞바다에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고 파도가 3m 이상으로 높게 일어 수색에 어려움이 있다.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내리던 비는 잦아들었지만, 오후까지 강풍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제주도 육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울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가로수가 쓰러지고 교통신호기가 고장 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인명 피해는 없으나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20일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충남 공주와 청양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예상되며, 계곡이나 하천 범람,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20일 오전 6시를 기해 강원 동해안과 산간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 동남·서남권의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해제된 19일, 하루 동안 온열질환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지난달 15일부터 현재까지 서울 지역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총 53명으로 집계됐다.

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를 기해 흑산도·홍도에 강풍주의보를, 서해남부 먼바다 4곳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초속 14m 이상 바람 예상 시, 풍랑주의보는 초속 14m 이상 바람 또는 3m 이상 파도 예상 시 발효된다.

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오존 농도는 기준치를 초과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오후 2시 평균 오존 농도는 0.1233ppm입니다. 노약자, 어린이, 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인천 동남부권 5개 구(계양구, 부평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에 19일 오후 1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210ppm을 기록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수원, 안산 등 해당 지역의 오후 1시 평균 오존 농도는 0.1251ppm을 기록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여름 휴가철 숙박 예약 피해가 늘자 온라인 숙박 예약 피해 예방주의보를 발령했다. 전체 피해의 72.8%가 온라인 플랫폼과 관련 있으며, 환불 불가 약관으로 인한 피해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는 여름철 냉방기기, 냉장기기, 숙박시설 관련 소비자 피해가 집중됨에 따라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냉방기기 상담의 68.1%가 여름철에 집중되었으며, A/S 지연, 부실 설치, 과다 청구 등이 주요 불만 사항이었다. 숙박시설은 예약 취소 및 환불 관련 분쟁이 많았다.

강원 영서남부권 5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오존 농도는 0.1239ppm을 기록하고 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19일까지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고, 수도권과 경북내륙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19일 오후에는 중부지방과 경북 일부에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밤부터는 전국적으로 비가 확대되겠다.

경기 남부 5개 시(용인, 평택, 이천, 안성, 여주)에 18일 오후 5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239ppm입니다.

18일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카페와 바닥분수 등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으며, 더위는 20일 이후 비와 함께 누그러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동남권·서남권 11개 구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한다. 야외 작업자 보호 및 시민행동요령 안내도 병행한다.

18일 오후 서울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포천, 고양, 남양주, 오산, 안성, 광주, 인천 강화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 내려진 특보다. 19일과 20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하겠으나, 20일 낮부터는 평년보다 낮아지겠다.

충남 지역에 올해 오존주의보가 26차례 발령되었으며, 특히 서산 지역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폭염과 강한 햇빛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이 늘어 어린이, 노약자 등 건강 취약 계층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체감온도가 31도까지 오르겠으며, 특히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경북 내륙 지역은 33도 이상까지 치솟겠다.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의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19~20일에는 전국에 비가 예보되어 있다.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치솟으며 시민들이 더위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기상청은 18일에도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