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랏대·지역기업 국제협력 협약 체결…시민 국제협력봉사단 파견
춘천시 대표단, 베트남 람동성 방문해 달랏대·지역기업과 국제협력 협약 체결. 소방방재, 교육, 국제개발협력 사업 확대 논의 및 2026년 시민 국제협력봉사단 파견 계획 설명.

춘천시 대표단, 베트남 람동성 방문해 달랏대·지역기업과 국제협력 협약 체결. 소방방재, 교육, 국제개발협력 사업 확대 논의 및 2026년 시민 국제협력봉사단 파견 계획 설명.

강원 태백시가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잦아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시는 특별교부세 2억2천만원으로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 춘천시가 19일부터 28일까지 아트페어, 연극 예술 축제, 노닐섬, 아트카페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작가 50명의 작품 전시와 연극 60년사 기록전, 감성 체류형 프로그램, 이색 아트카페 운영 등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강원 태백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되어, 노인복지시설 6곳과 청소년시설 2곳 등 총 8개 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약 30억원을 투입한다.

춘천시가 주말마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관광 콘텐츠를 통해 침체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19일부터 21일까지 근화동·소양동 주말마켓, 명동 점핑페스타, 틈새콘서트 등이 열린다.

강원 춘천시가 최근 5년간 여름철 강수량 분석 결과 국지성 집중호우 비중이 최대 57.4%에 달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복합화에 대비해 사전 예방 중심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춘천시 대표단이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AI·바이오 산업 협력을 모색하고, 중국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다. 또한 선양시와도 경제·관광·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 춘천 민간임대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시공사 부도와 보증사고로 임대보증금 피해를 입은 가운데, 사업 정상화를 추진하던 투자회사가 사업 포기를 알려오자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강원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개최한 제6회 '챠오! 이탈리아'가 1만1천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 예술, 미식을 넘어 의료, 교육, 관광 분야까지 교류 영역을 확장하며 국제교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강원 춘천시 동내면 춘천교도소의 도심 외곽 이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1981년 준공 당시 외곽이었던 교도소가 도시 확장으로 도심 생활권에 편입되면서 지역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이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춘천시의회는 최근 '춘천교도소 도심 외곽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법무부에 구체적인 이전 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춘천 시민버스 노조가 20일간의 파업을 마치고 15일 업무에 복귀했다. 노조는 시민 불편을 고려해 복귀를 결정했으며, 임금 협상은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사측은 3.5% 임금 인상과 법정휴일 1일 추가를 제시했고, 노조는 5.9% 인상 요구안을 조정 중이다.

춘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모금 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한다. 30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부 편의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지역 경제가 제조업 부진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회복세가 둔화했다. 4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9.5% 감소했고, 수출도 8.4% 줄었다. 다만, 관광객 수는 5.8%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나, 물가 상승 압력은 커졌다.

강원 태백시가 황지연못 일대에서 12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황부자 며느리 주말 야시장'을 운영한다. 지역 상인과 청년들이 참여해 특색 있는 음식과 상품을 선보이며, 19일 개장식에는 축하공연과 이벤트가 열린다.

Hwacheon County in Gangwon Province has been selected as one of seven pilot areas nationwide for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ural basic income program. Residents will receive 150,000 KRW in local currency monthly from August to December next year.

춘천시가 115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초고속 자가통신망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연간 11억원 통신비 절감과 함께 CCTV, 행정망, 공공 와이파이 등을 자가망으로 전환하며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 춘천시가 RFID 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124개 단지를 대상으로 5개월간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감량률과 1인당 배출량을 평가해 우수 단지 10곳을 선정, 최대 300만원 상당의 봉투를 지급한다.

브라질, 태국, 사우디 기자단이 강원 춘천의 솔바우마을을 방문해 한국형 농촌 에너지 전환 모델을 취재했다. 마을발전소 운영 수익을 주민 복지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에 큰 관심을 보였다.

Yoon Min-seop, a Justice Party city councilor in Chuncheon, has been re-elected, marking a significant win for progressive politics in the conservative Gangwon region. He is the sole Justice Party local councilor in Gangwon and his re-election is notable given the party's national decline.

Chuncheon Mayor-elect Yuk Dong-han's re-election is expected to accelerate key growth initiatives like the Corporate Innovation Park and Camp Page development. His administration will focus on urban regeneration, attracting advanced industries such as AI and data, and strengthening the downtown area.

Kim Se-hoon of the Democratic Party has been elected mayor of Hwacheon County, marking the first victory for the party in 31 years in the traditionally conservative region. His campaign focused on increasing residents' income through economic policies.

이상호 국민의힘 후보가 태백시장 재선에 성공하며 폐광 지역 경제 회복과 청정에너지·핵심광물 산업 육성을 위한 1조원대 국가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그는 태백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결정적 시기라며 핵심 사업 완수를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지방선거 하루 전 태백시청 전광판에 특정 후보 당선 축하 메시지가 게시된 것에 대해 "관권선거"라며 규탄했다. 국민의힘 이상호 후보 측은 "무분별한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

강원 화천군 오지마을 주민 2명이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위해 행정선을 타고 파로호를 건너 투표소를 찾았다. 60여 년간 투표를 거르지 않은 79세 할머니는 다리 부상에도 투표를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