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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6·3 지방선거 재선거·특검 논의하자" 김민석·정청래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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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6·3 지방선거 재선거·특검 논의하자" 김민석·정청래에 제안

Auf einen Blick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게 재선거와 특검 논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선관위의 '쌍둥이 득표' 조사 배제와 투표용지 폐기 등을 비판하며 선관위 해체를 주장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 및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 재선거와 특검 논의를 촉구했다. 또한 법무부가 발족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에 대해 '이재명 재판취소 빌드업용'이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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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우승하면 기적…쌍둥이 득표, 그런 기적이 한꺼번에 벌어진 격

법무부 검찰미래위 발족에도 비판 메시지…"李 재판취소 '빌드업'"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3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 및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 "오늘이라도 만나서 재선거와 특검을 논의하자"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형식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3자 회동도 좋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 재선거를 실시해야 하고 당장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면서 "김민석 총리, 선관위 해체까지 주장했다. 정청래 대표, 특검에 동의한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쌍둥이 득표가 전국적으로 869건이나 나왔다. 세쌍둥이 득표도 15건이나 발견됐다"며 "그런데도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는 아예 조사 대상에서 배제했다. 선관위는 '확률적으로 가능하다'는 말만 반복한다"고 적었다.

이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확률'이 약 0.35%다. '확률적으로 가능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이다. 정말로 우승한다면 우리는 그걸 '기적'이라고 부른다"면서 "그런 '기적' 같은 일이 한꺼번에 벌어졌다"며 "'확률적 가능'을 주장할 게 아니라 사실을 검증하는 게 상식"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선관위는) 투표용지 상자 다 폐기했다더니 유튜버가 들고나왔다. '증거 가치' 판단은 선관위가 아니라 법원이 하는 것"이라며 "전북에 이어 경기교육감 선거에서도 1천700여 표가 누락됐다. 후보별 득표를 거꾸로 입력한 것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이미 접수된 선거소청만 35건에 달한다. 얼마나 더 늘어날지 예측하기도 어렵다"며 "시민의 분노를 외면한 대가는 단 하나, 정권의 몰락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추가로 올린 글에서도 "선관위는 해체만이 답이다. 무능과 무책임, 무감각과 무모함 그 자체"라며 "재선거, 특검, 선거제도 개혁, 선관위 개혁이 답이다. 하나도 빼놓을 수 없다. 타협은 없다"고 적었다.

한편 장 대표는 법무부가 발족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와 관련, 페이스북에서 위원장 및 위원의 이력을 일일이 거론한 뒤 "해괴한 조직으로 위원 구성부터 가관"이라면서 "이재명 재판취소' 빌드업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한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고, 이재명 한 사람의 미래를 보장하겠다는 것"이라며 "이재명 한 사람 감옥 안 보내려다 머지않아 손잡고 감옥 가는 날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 김민석 총리, 정청래 대표와 재선거 및 특검 논의를 위한 3자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Möglich · Innerhalb von Tagen

  • 선관위 해체 및 개혁 요구가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Wochen

Offene Fragen

  •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은 무엇인가?
  • 선관위의 '쌍둥이 득표' 조사 배제 이유는 무엇인가?
  • 검찰미래위의 실제 역할과 목적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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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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