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비서실장, 국회 통과 못한 법안·지연 과제 점검 지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진에게 국회 통과가 지연된 법안과 국정과제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또한 청년미래자문단의 정책 제안에 대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진에게 국회 통과가 지연된 법안과 국정과제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또한 청년미래자문단의 정책 제안에 대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청와대 청년미래자문단이 6개월간 활동을 마치고 프리랜서 경력 증명 제도 등 6개 정책 제안을 끝으로 해산했다. 총 40개 아이디어 중 6개 과제를 도출했으며, 강훈식 비서실장은 청년의 정책 참여 구조 마련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총리의 후임으로 정성호 법무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중 한 명을 발탁하기 위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김 총리가 곧 사의를 표할 것이며, 이들 세 명을 검증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이 아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 후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이어받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 당선인은 탕정2 신도시 개발과 창업 도시 선정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당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이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청와대 비서실장 출신 강훈식 의원의 지역구를 물려받았다. 전 당선인은 40여년 만에 충남 지역구 여성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다.

Presidential aide Kang Hoon-sik lobbied Canadian officials, including the Prime Minister's Chief of Staff and parliamentary committee members, to support South Korea's bid for a submarine contract. He highlighted economic benefits and potential job creation.

South Korean presidential envoy Kang Hoon-sik joked about arriving by submarine to future meetings with Canadian defense officials, highlighting Korea's punctuality and reliability in defense procurement. The visit focused on strengthening bilateral defense and industrial cooperation, including Canada's next-generation submarine project.

청와대는 불법 스포츠 중계 및 디지털 성범죄물 유포 문제 해결을 위해 TF를 구성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폭염 대비와 반복 민원 대응 제도 개선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