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이연희 의원, 국회 기자회견…아동복지법 등 3개 법률 연계 강화 추진
초록우산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복지법·긴급복지지원법·아이돌봄 지원법 등 위기아동가구 지원 강화를 위한 '곁에서 사는 법' 3개 법률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초록우산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복지법·긴급복지지원법·아이돌봄 지원법 등 위기아동가구 지원 강화를 위한 '곁에서 사는 법' 3개 법률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서영석 부천갑 국회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후보 등록이 이날 마감되며 서 의원이 단독 입후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의원대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도당위원장이 선출될 계획이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사무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기후부에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법령 개정 및 과로 근절 등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요구안을 전달했다.

국회는 국회의장 주재 국익외교자문위원회 위촉식과 본회의를 개최한다.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도 열린다. 의원실 주최로 당원주권, 형사소송법 개정, 디지털자산, 청년 고용, 반도체 클러스터, 선관위 개혁, 낙태약물, 제조 AI, 청년정책 등 다양한 현안 세미나가 진행되며, 여러 의원들의 기자회견도 예정되어 있다.

FC서울의 윙포워드 정승원이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득점한 모든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는 기록을 세웠으며, 경기 후 기자회견 직전 다리 경련을 겪었으나 승리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이 2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부산 사상구 지역위원장으로, 단독 출마 시 이달 말 당원 찬반투표로 선출된다. 박 의원은 '다시 뛰는 부산,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여야는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계획을 두고 20일 국회에서 찬반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과 총동창회는 정체성 훼손과 교육 하향 평준화를 우려하며 계획 철회를 촉구했고, 더불어민주당과 예비역 장병단은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한 통합 사관학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6년 법 제정을 요구했다.

울산 혁신도시 신세계·동원부지 개발촉구 추진위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택지 장기 방치를 막기 위해 5년 내 착공 의무화, 미착공 시 강제 이행금 부과 등을 요구했다. 추진위는 법 개정을 위해 1인 시위와 국민청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장애인인권연대가 전북 A고등학교에서 장애 학생이 괴롭힘과 성폭력을 당했음에도 학교 측이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 재조사를 촉구했다.

홈플러스 성서점 입주 점주들이 대구시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새로운 운영 주체 선정 시 기존 상인 계약 승계 및 영업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22년간 안경원을 운영해 온 한 점주는 회생 신청 후 매출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기료 미납으로 인한 단전 위기에도 처해 있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교산 신도시 조성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5대 핵심 현안 해결을 정부와 LH에 촉구했다. 생활 SOC 재투자안 확정, 자족용지 기업 유치 협약, 원주민 우선 분양 비율 상향, 소음·교통 문제 해결 등을 요구했다.

경남도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와 협치 계획 제시를 요구하며 의사 일정 복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회 배정에는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정국정 부위원장은 사천시의회 의장 선출 과정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이 탈당 후 당선된 '기습 탈당 논란'에 대해 정당의 공천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시민 투표 이유와 정당정치 원칙 훼손을 비판하며, 관계 기관과 사법부에 철저한 판단을 요구했다.

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과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가 민형배 광주통합시장에게 공무원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을 훼손하는 일방적 인사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통합 이전 임용 공무원의 근무지를 보장하고 본인 동의 없는 원거리 전보를 금지하는 특별법 조항을 언급하며, 시장의 인사 추진이 법 원칙을 위반한다고 주장했다.

장애인 부모 단체들이 대구 달서구 소재 장애 전담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15명 이상의 피해 아동과 500건 이상의 학대 행위가 확인되었으며, 어린이집 측이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남북경협단체연합회는 금강산 관광 중단 18년을 맞아 10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가 보상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채무조정을 통한 빚 탕감과 투자자산의 45% 추가 보상을 요구하며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국회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며, 여러 의원실에서 신기술 전략, K-컬처콘텐츠 투자, 반도체 클러스터, 한국 축구, 금융 사이버 복원력, AI 시대 도서관, 지방계약법, 민간임대주택 공급, 해양안보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여러 의원들이 현안, 법안, 정치 이슈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연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제12대 도의회 정상 개원을 위해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압도적 민심을 외면한 채 자리를 이유로 개원을 지연시키는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명분 없는 줄다리기를 멈추고 민생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주장했다.

국회에서는 피지컬AI, 정치 방향, 디지털자산, 기후위기, 의료계 목소리, 6.25 전쟁, K-배터리, 마약 문제, 대정전 대비, 해외인재 육성, 캐릭터산업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는 조찬포럼, 세미나, 토론회, 공청회가 열린다. 또한, 여러 의원들이 정치 현안, 농산물 대책, 교권 보호, 인사청문회법, 강제수용 의혹,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홈플러스 정상화 등 다양한 주제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경남 사천시의회 최용석 당선인이 사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공공기관 유치를 시에 촉구했다. 그는 우주항공청과 더불어 해양산업을 함께 발전시켜 남해안 미래도시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수단체 정교모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선관위의 선거 무효 선언 및 재투표 실시, 국회의 특검 구성 및 대통령 인준을 요구했다.

광주전남촛불행동이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9일 개최한다. 민주당에 탄핵안 당론 채택 및 상정을 요구할 예정이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준비위원회가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직 설계와 인사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공정한 균형 인사', '본청 슬림화', '3권역 교육자치구 실현'을 원칙으로 제시하며, 인사위 분리 운영 및 7월 인사 최소화를 요구했다.

경북 영천시 한 업체 사업주가 이주노동자 4명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사건과 관련,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노동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자들은 '원숭이 1~4번'으로 불리며 학대받다 탈출했으나 불법체류자가 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