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무감각 겸비한 경제전문가…韓총리 국정성과 도출 보좌할 것
채이배 전 의원이 10일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에 내정됐다. 총리실은 채 실장이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경제 전문가로서 민생경제 회복, AX·GX 대전환 등을 지원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정 성과 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채이배 전 의원이 10일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에 내정됐다. 총리실은 채 실장이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경제 전문가로서 민생경제 회복, AX·GX 대전환 등을 지원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정 성과 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부산시의회는 제10대 의장 비서실장에 이복조 전 부산시의원을 선임했다. 통상 공무원이 맡던 4급 별정직에 전직 시의원이 임명된 것은 이례적이며, 여야 협상 난항 속 정무 감각이 있는 인물 필요성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국에 장맛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8일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찾아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 예측이 어렵다"며 직원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불발에 아쉬움을 표하며, 대한민국 방산 기술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졌지만 잘 싸웠다"는 위안에 그치지 않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다음 도전에서 반드시 성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장애인·국가유공자 특별공급 제도를 악용한 조직적 범죄와 관련, 제도 전반의 점검과 개선을 지시했다. 또한 청소년 전자담배 판매 실태 점검 및 여름철 위험지역 안전 강화를 당부했다.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 불법 전용 지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법원에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김 전 실장 측은 건강 상태와 도주·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으나, 특검팀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사정 변경이 없다며 구속 유지 의견을 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에 대해 '50대 50'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한국과 캐나다의 상호 이익 구조를 강조했다. 독일과의 경쟁 속에서 캐나다의 신중한 판단을 예상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원전 관련 내용이 포함될 것이며, 건설 기간 단축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용수 부족 우려에 대해서는 100만 톤 이상 공급이 가능하다고 일축했다.

프레드 플라이츠 부소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과의 원자력 협력에 우호적이며, 북미 간 대화 진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 사진을 올린 것은 북한으로 관심을 돌릴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반도체 초과 세수를 미래세대 투자에 집중하고, 예비군 훈련 중 사망 사건과 염전 가혹행위에 대해 철저한 실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기소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Fred Fleitz,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National Security Advisor in the Trump administration, stated that there is a growing consensus in the U.S. to expand South Korea's nuclear authority. He emphasized that revising the current agreement to allow South Korea full access to the nuclear fuel cycle is supported by bipartisan agreement in the U.S., despite potential objections from the Department of Energy.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진에게 국회 통과가 지연된 법안과 국정과제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또한 청년미래자문단의 정책 제안에 대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당선인이 아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 후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이어받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 당선인은 탕정2 신도시 개발과 창업 도시 선정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당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Jo Yong-sik, a former teacher and two-time chief of staff for progressive education superintendents, has won the Ulsa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 He aims to build on the foundation laid by his predecessors, promising innovation and a stronger public education system.

Presidential aide Kang Hoon-sik lobbied Canadian officials, including the Prime Minister's Chief of Staff and parliamentary committee members, to support South Korea's bid for a submarine contract. He highlighted economic benefits and potential job creation.

South Korean presidential envoy Kang Hoon-sik joked about arriving by submarine to future meetings with Canadian defense officials, highlighting Korea's punctuality and reliability in defense procurement. The visit focused on strengthening bilateral defense and industrial cooperation, including Canada's next-generation submarine project.

청와대는 불법 스포츠 중계 및 디지털 성범죄물 유포 문제 해결을 위해 TF를 구성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폭염 대비와 반복 민원 대응 제도 개선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