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업무보고·안건 25건 처리…건의안 2건 의결·정책 제언 이어져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2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회기 동안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 2건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2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회기 동안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 2건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전남광주 남구의회는 21일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은봉희 의원, 부의장에는 윤순홍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조국혁신당에 상임위원장 1석이 배정됐다.

경남 양산시의회가 20일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 미달로 산회하며 원 구성에 차질을 빚었다. 박일배 의장의 상임위 배정안 상정에 반발한 국민의힘은 의사일정을 보이콧했으며, 시의회는 29일 임시회를 재소집할 예정이다.

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가 2차례 무산된 전반기 부의장 선거 끝에 국민의힘 조만제 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동 의원은 자진 사퇴 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군의회는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울산 중구의회가 제9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13일부터 9일간의 임시회에 돌입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 현안 사업 보고 및 조례안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의회에서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주도권 싸움이 장기화되고 있다. 양당이 4석씩 동수인 가운데, 의결 정족수 미달과 후보 득표 실패로 원 구성이 지연되고 있으며, 협치와 견제를 둘러싼 이견으로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2026년 MLB 정규리그 전반기가 종료된 가운데, 이정후만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 안타와 높은 타율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부상과 부진으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김혜성은 팀의 높은 승률로 인해 복귀가 불투명하다. 고우석은 데뷔 후 첫 홀드를 기록하며 필승조 진입에 도전한다.

경기 고양시의회가 파행 끝에 더불어민주당 김미수 의원을 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시의회는 다음 주까지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제266회 임시회에서 의장단 및 상임위 구성을 완료했으며, 20일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황인홍 무주군수가 민선 9기 전반기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14개 시·군을 대표하여 소통과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경남 의령군의회 의장 선거를 앞두고 의원 간 돈 봉투가 오고 갔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뇌물 혐의로 일부 의원을 입건했으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6 KBO리그 전반기 개인 타이틀 경쟁에서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특히 투수 부문에서는 평균자책점, 다승, 탈삼진 등 6개 부문 모두 토종 선수들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타격 부문에서도 최원준, 김도영, 강백호 등 국내 선수들이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6 프로야구 전반기가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양강 체제로 요약되며 역대 최단 기간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삼성은 LG를 승률 2리 차이로 따돌리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차지했으며, kt와 두산이 예상을 뒤엎고 약진했다.

The first half of the 2026 KBO League season was marked by a record-breaking spree, with veteran stars like Ryu Hyun-jin and Choi Jeong achieving significant milestones. Young talents such as Park Seong-han also set new records, while fan attendance continued to break previous records, highlighting a successful period for the league.

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 영입은 팀 성적의 핵심이지만, 올 시즌 전반기에는 10명의 선수가 이탈하며 부침을 겪었다. 특히 외국인 투수진의 성패가 팀 순위와 직결되며, SSG는 외국인 투수진 붕괴로 9위까지 밀려났다. 후반기 반등을 위해 각 팀은 새 외국인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6-5로 꺾고 11년 만에 KBO 리그 전반기 1위를 차지했다. 김영웅의 홈런과 강민호의 결승타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6-5로 승리하며 승률 0.614로 LG를 2위로 밀어내고 KBO리그 전반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5년 이후 11년 만의 쾌거다.

KIA 타이거즈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벗어나 전반기를 4위로 마감했다. 김도영은 시즌 27호 홈런 포함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야구 kt wiz의 이강철 감독이 다사다난했던 전반기를 돌아보며 투수진의 안정과 타선의 반등으로 후반기에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투수진 이탈 변수에는 선발 투수 3명 체제와 임시 마무리 후보로 스기모토 고우키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3대 경남도의회가 원 구성을 모두 마쳤으나, 민주당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의장단 선출을 보이콧하면서 국민의힘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10석을 모두 차지했다.

서울시의회 제12대 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상임위원장 배분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합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민주당은 8곳, 국민의힘은 3곳의 위원장을 맡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양당이 분할하여 맡기로 했습니다.

울산 울주군의회가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정우식 의원을 의장으로, 이상우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정 의장은 군민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 군민 삶에 가까이 다가가 집행부를 견제하고 울주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협치하겠다고 밝혔다.

여야는 9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제헌절 전까지 원 구성을 완료하고, 미처리 법안 59건을 조속히 처리해 국회를 정상화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단독으로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국민의힘은 보이콧 중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전반기 막바지 투수 박시영, 정선우와 내야수 최항 등 3명과 계약을 해지하며 방출을 통보했다. 박시영은 2025년 친정팀 복귀 후 부진했고, 최항은 2024년 입단 후 출전 기회가 줄었으며, 정선우는 1군 등판 없이 퓨처스 리그에서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