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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9월 2일 국민의힘 부산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민주당과도 협의했으며,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의 공조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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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부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여야 정치권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3일 민주당 소속 전 시장과 이성권 시당위원장의 첫 회동이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의힘과의 협의가 성사되었다.
부산시가 여야와 잇따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부산시는 오는 9월 2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국민의힘 부산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 국비 확보 방안과 시정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 부산시에서 전재수 시장과 실·국장 등 고위 간부가 모두 참석하고,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도 이성권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1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이뤄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시장과 이성권 시당위원장의 첫 회동에서 이 위원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에 따라 지역 발전을 위한 여야 협치의 성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부산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박홍배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부산시당 관계자들과도 조만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9월 중·하순 민주당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부산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한 원활한 국비 확보를 위해 지원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또 국회 예결위원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부산 북구갑)과 국비 확보를 위해 공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시 관계자는 "'해양수도 부산' 발전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면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효율적인 국비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부산시가 9월 중·하순 민주당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Very likely · Within weeks
국회 예결위원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의 공조 방안이 모색될 것이다
Likely · Within weeks
Open Questions
-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에 대한 국비가 논의될 것인가
- 민주당과의 협의 일정은 언제 확정될 것인가
- 한동훈 의원과의 공조 방안은 어떤 형태가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