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진욱 주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12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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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이진욱이 주연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 오는 12월 개봉한다.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유지태와 금새록도 출연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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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수지와 이진욱이 주연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된 바 있다.
백영옥 작가 동명 소설 원작…유지태·금새록 출연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수지·이진욱 주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하 '조찬모임')이 오는 12월 개봉한다고 8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밝혔다.
'조찬모임'은 실연당한 사람들의 조찬 모임에서 실연 기념품의 주인이 우연히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각자 연인에게 실연당한 승무원 사강(수지 분)과 컨설턴트 지훈(이진욱)이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면서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았다.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됐다.
배우 유지태·금새록도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69세'(2020)와 '세기말의 사랑'(2024)을 연출한 임선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Open Questions
- 영화의 정확한 개봉일은 언제인가?
- 주요 촬영지는 어디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