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우리술 대축제' 13일 개막…142개 양조장 참가
올해 16회…전국 142개 양조장 참가,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 강화
Quick Look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최대 전통주 행사인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전국 142개 양조장이 참가하며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이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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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올해로 16회…15일까지 사흘간 서울 aT센터에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최대 전통주 행사인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오는 13∼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전국 142개 양조장이 참가해 다양한 우리 술을 한자리에서 시음·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K-푸드의 세계적인 인기를 우리 술의 수출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로 연결하기 위해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고 농식품부는 소개했다.
올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18개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관도 마련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에는 우리 술 경매 쇼와 칵테일 쇼, 한식과의 맛조합(페어링) 쇼, 막걸리 빚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전통주 산업의 소비 동향과 학술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프로그램, 생산업체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K-Sool(술) 비즈니스 매칭(연결) 상담회'도 열린다.
Open Questions
- 행사 입장료는 무료인지 유료인지
-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
- 행사 운영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