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ESPadre de bebé maltratado en Barcelona, sospechoso de intento de homicidioESFelipe González exige a Pedro Sánchez que 'dimita o convoque elecciones' tras la sentencia del caso KoldoESCorrupción: La trama de Santos Cerdán salpica a las cúpulas del PNV y PSE-EEESInglaterra empata con Ghana y genera dudas en el MundialESEl mercado bursátil se sacude ante el temor a una burbuja de IA y la volatilidad de los semiconductoresESConflicto en Oriente Medio dispara costes y frena la construcción en EspañaESIncendio en torre de Paseo de la Castellana obliga a evacuar a más de 2.000 personasESEspaña y México frente al espejo: el análisis de Tomás Pérez VejoESCristiano Ronaldo marca doblete y hace historia en el MundialESBellingham: "Mourinho is a top coach, I'm very happy"ESPadre de bebé maltratado en Barcelona, sospechoso de intento de homicidioESFelipe González exige a Pedro Sánchez que 'dimita o convoque elecciones' tras la sentencia del caso KoldoESCorrupción: La trama de Santos Cerdán salpica a las cúpulas del PNV y PSE-EEESInglaterra empata con Ghana y genera dudas en el MundialESEl mercado bursátil se sacude ante el temor a una burbuja de IA y la volatilidad de los semiconductoresESConflicto en Oriente Medio dispara costes y frena la construcción en EspañaESIncendio en torre de Paseo de la Castellana obliga a evacuar a más de 2.000 personasESEspaña y México frente al espejo: el análisis de Tomás Pérez VejoESCristiano Ronaldo marca doblete y hace historia en el MundialESBellingham: "Mourinho is a top coach, I'm very happy"
Newsgather
Back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연기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연기
Developing
연합뉴스1d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연기

Quick Look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다음 달 시작 예정이던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정부에 대한 신뢰 회복이 우선이라며, 조사 결과와 시스템 보완 일정에 따라 시점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중소벤처기업부는 선발 규모와 지원 대상을 대폭 늘려 다음 달부터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1기 합격자들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Font size

세 줄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선발 규모와 지원 대상을 대폭 늘려 다음 달부터 진행하기로 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모두의 창업 2기 출범 시점은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 차관은 "이번 모두의 창업 유출 사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부에 대한 신뢰를 저희가 지켜드리지 못한 점"이라며 "해당 플랫폼에 대한 완벽한 보완을 통해서 신뢰가 회복될 수 있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당초 7월 일정 연기…조사 결과 따라 시점 추후 확정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선발 규모와 지원 대상을 대폭 늘려 다음 달부터 진행하기로 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모두의 창업 2기 출범 시점은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 차관은 "이번 모두의 창업 유출 사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부에 대한 신뢰를 저희가 지켜드리지 못한 점"이라며 "해당 플랫폼에 대한 완벽한 보완을 통해서 신뢰가 회복될 수 있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 차관은 다만 "어느 정도까지 조정할지 여부는 (개인정보 유출) 조사 결과와 시스템 보완 일정에 따라 추후에 설명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중기부는 선발 인원을 기존 5천명에서 1만명으로, 신청 대상을 기존 '창업 3년 이내 재창업자'에서 '창업 7년 이내 재창업자'로 확대해 7월부터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6만2천여명이 몰린 1차 프로젝트에서 선발되지 않은 5만7천명의 신청자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 보완 피드백과 재도전 멘토링을 지원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최근 1기 합격자들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2차 모집을 연기하게 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무엇인가?
  • 시스템 보완에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인가?
  • 2기 모집 재개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방산수출 절차 간소화…수리부속 수출허가 면제 5년, 기술이전 승인 1개월로 단축
Developing·12m ago

방산수출 절차 간소화…수리부속 수출허가 면제 5년, 기술이전 승인 1개월로 단축

방위사업청은 방산기업의 신속한 수출 지원을 위해 방위사업법 및 국방과학기술혁신 촉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수리부속 수출허가 면제 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고, 기술이전 계약 승인 기간을 2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하며, 동일 사용자에게 수리부속 수출 시 승인 절차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한다.

연합뉴스 정치
More on this topic중소벤처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