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6 제1회 평창 그린바이오인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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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17∼18일 휘닉스 평창과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2026 제1회 평창 그린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평창군이 주최하고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그린바이오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40여 개 기관에서 100명 안팎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R&D, 실증,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정책·행정 분야의 현장 수요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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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평창군은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V밸리의 연구·창업 및 기술사업화 거점으로서 산업 주체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평창군은 17∼18일 휘닉스 평창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일원에서 '2026 제1회 평창 그린바이오인의 밤'을 연다.
행사는 평창군이 주최하고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GBST)과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한다.
그린바이오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 등 40여개 기관·기업에서 100명 안팎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V밸리의 연구·창업 및 기술사업화 거점인 평창에서 산업 주체 간 협력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이어져 온 연구기관·기업 간 협력을 정기적인 산업 네트워크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연구개발(R&D)과 실증,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정책·행정 분야의 현장 수요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첫날에는 지역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바이오소재 사업화, 그린바이오소재 표준화 전략 등을 주제로 포럼이 열린다.
조성 중인 강원 평창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제품·기술, 연구성과,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운영한다.
'그린바이오 현장수요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공동연구와 실증, 장비 활용, 기술사업화, 정책·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한다.
군은 발굴된 과제를 연구개발·기업지원 사업과 벤처캠퍼스 운영, 신규 정책사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술사업화와 투자·제휴가 필요한 과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등과 연계한다.
둘째 날에는 서울대 평창캠퍼스의 벤처캠퍼스 조성 현장과 연구·지원 인프라를 둘러본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13일 "산업 주체들이 평창에서 현장 수요를 공유하고 연구와 사업화 협력으로 이어지는 네트워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행사에서 발굴된 과제가 연구개발·기업지원 사업과 벤처캠퍼스 운영에 반영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기술사업화와 투자·제휴가 필요한 과제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과 연계될 것이다.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행사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 과제가 발굴될 것인가?
- 발굴된 과제가 실제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사업에 어떻게 반영될 것인가?
-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과의 연계를 통해 어떤 투자 및 제휴가 이루어질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