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이 20일 오후 8시를 기해 담양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한편 여수를 포함한 전남 지역 26곳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다수의 지역에서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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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전남 지역 기상 특보 현황입니다.
(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담양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를 20일 오후 8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여수 등 26곳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폭염
경보 순천ㆍ광양ㆍ곡성북부ㆍ나주동남부 21일 11:00 폭염
주의보 영암ㆍ신안ㆍ무안북부ㆍ흑산도·홍도 17일 11:00 진도ㆍ해남남부ㆍ해남북부 18일 11:00 완도ㆍ담양ㆍ구례평지ㆍ곡성남부 18일 17:00 여수ㆍ보성ㆍ장흥ㆍ강진ㆍ
고흥남부ㆍ고흥북부 19일 11:00 함평 19일 17:00 목포ㆍ화순ㆍ영광ㆍ장성ㆍ무안남부ㆍ
나주서북부ㆍ영광낙월면ㆍ거문도·초도 20일 11:00 열대야
주의보 흑산도·홍도 18일 18:00 무안북부 19일 18:00 여수ㆍ순천ㆍ목포ㆍ광양ㆍ화순ㆍ영암ㆍ영광ㆍ완도ㆍ담양ㆍ장성ㆍ보성ㆍ신안ㆍ장흥ㆍ강진ㆍ함평ㆍ
진도ㆍ구례평지ㆍ무안남부ㆍ해남남부ㆍ해남북부ㆍ고흥남부ㆍ고흥북부ㆍ곡성남부ㆍ곡성북부ㆍ나주서북부ㆍ나주동남부ㆍ영광낙월면ㆍ거문도·초도 20일 18:00

기상청이 21일 오후 6시 20분을 기해 전북 고창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정읍 지역에는 여전히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전북 내 다수 지역에는 폭염 및 열대야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이 21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군산 옥도면에 호우주의보를 추가 발효했습니다. 정읍에는 기존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전북 지역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함께 발효된 상태입니다.

전북 남원 상류 하수처리시설의 하수가 경남 함양 하천으로 유입되자, 함양군이 남원시에 근본적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상시 수질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기상청은 21일 13시 10분을 기해 영덕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3시간 강우량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외출 및 차량 운전 자제 권고. 포항·청송·경주동부·경주중북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올여름 폭염과 빙하 감소로 인해 알프스에서 마지막까지 운영되던 이탈리아 스텔비오 여름 스키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알프스 전역에서 여름 스키 운영이 중단된 것은 50년 만에 처음입니다.

기상청이 20일 오후 7시 50분을 기해 경남 밀양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한편 진주 등 경남 17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 유지되고 있으며, 창원 등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